과거와 현재가 뒤얽히는 음악적 여정: <A Time to Mourn and a Time to Dance> 길 샤함 X 아델 앤서니 X 세종솔로이스츠
세종솔로이스츠 공동 위촉작
세계 초연 2025. 4. 8 카네기홀 잰켈홀 (뉴욕)
아시아 초연 2025. 8. 2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 불가리 코리아 주최
독창적인 색채를 지닌 작곡가 아브너 도만의 위촉 작품 〈A Time to Mourn and a Time to Dance〉는 인류의 보편적 서사인 '슬픔'과 '환희'를 현대적인 비르투오소적 해석으로 풀어낸다. 과거의 음악적 전통과 21세기의 감각을 대담하게 엮어낸 이 곡은 두 거장의 정교한 이중주와 세종솔로이스츠의 긴밀한 호흡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깊은 감동의 여정을 선사했다.
아티스트 아브너 도만, 작곡 아델 앤서니, 바이올린 길 샤함, 바이올린 세종솔로이스츠
곡 위촉: 이진영 세종솔로이스츠 이사 후원
2025. 4. 8 카네기홀 잰켈홀 세종솔로이스츠와 길 샤함 & 아델 앤서니 <슬퍼할 때와 춤출 때> *세계 초연
2025. 8. 2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종솔로이스츠와 길 샤함 & 아델 앤서니 <슬퍼할 때와 춤출 때> *아시아 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