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Newsletter] 2025 세종솔로이스츠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
2026.01.15
'2025 세종솔로이스츠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이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부민병원과 한국메세나의 후원으로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Chee-Yun)이 직접 라이브 오디션을 통해 연주자를 선발하고 깊이 있는 코칭으로 리허설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습니다. 젊은 연주자들이 예술적 지평을 넓히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만큼, 앞으로 계속될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세종솔로이스츠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
12. 04 (목)|일신홀
세종솔로이스츠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
12. 05 (금)|도모헌 다할 강연장 (부산)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의 호스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
젊은 음악가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멘토쉽과 예술적 교류가 지닌 힘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이 여정에 기대가 매우 큽니다.”
김지연, 호스트/바이올린
세종솔로이스츠 영 아티스트 양성의 발자취
세종솔로이스츠는 1994년 창단 이래 많은 젊은 음악가들에게 데뷔 무대, 성장의 기회, 국제무대 진출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 국제외 데뷔 무대
- 조성진 — 16세, 세종과 협연으로 카네기홀 젠켈홀 데뷔
- 임주희 — 세종 후원으로 2022년 카네기홀 리사이틀 데뷔
- 노부스 콰르텟 — 세종 후원으로 2013년 카네기홀 데뷔
- 이화윤 — 호암아트홀(12세), 뉴욕 UN 본부(20세) 무대
- 리처드 용재 오닐 — 세종 투어로 첫 한국 방문, 이후 비올라 수석 활동
- 스티븐 김, 임주희, 이화윤, 이해수, 장한경, 여윤수 등 Young Virtuoso Recital 시리즈를 통해 국내 관객에게 소개
■ 마스터 클래스
바딤 레핀, 프랑크 황, 데이비드 챈, 클라라 주미 강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와의 마스터 클래스를 꾸준히 개최했습니다.
■ 세종솔로이스츠 영 보드 메릿 장학금
국내 대표 영재 교육 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며 차세대 연주자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 평창국제음악제 음악학교
세종솔로이스츠가 2004년 설립, 7년간 운영했으며, 국내 최초 글로벌 오디션 기반 하기 아카데미로 줄리아드·커티스 등 17개국의 세계 명문 음대 학생들이 수학했습니다.
■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
‘영 아티스트 실내악 시리즈 with 김지연’은 세종솔로이스츠가 유망한 젊은 음악인을 발굴하고 그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2024년 12월 뉴욕에서 론칭하여 2회의 공연을 성료하였고, 2025년 12월 한국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